물일 전 손 피부를 지키는 준비: 장갑 착용과 세정 습관
물일을 앞두고 손 씻기와 비누 사용을 점검하고, 면장갑 위에 고무장갑을 착용합니다. 더운 물 작업에서는 젖은 면장갑을 갈아 끼우고 자극 물질이 손에 직접 닿지 않게 주의합니다.
물과 세제에 자주 노출되는 작업 전에는 손 씻는 횟수를 가능한 범위에서 줄이고, 무향·무색의 일반 비누를 사용한 뒤 피부에 남지 않도록 씻습니다.
물일을 앞두고 장갑을 준비할 때는 손에 닿는 안쪽에 면을 두고, 바깥쪽은 고무로 덮습니다.
더운 물에 오래 손을 담그는 작업이라면 땀에 젖은 면장갑을 바꿔 낄 수 있도록 여분을 마련합니다.
시작 전에 세정 습관을 살핍니다
손을 씻어야 할 때는 비누가 피부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는 것이 안내된 주의사항입니다.
반지를 빼고 씻는 것도 함께 권고됩니다.
손 씻기를 무조건 피하라는 뜻이 아니라, 가능한 범위에서 횟수를 줄이고 비누 선택과 헹굼을 살피는 방식입니다.
장갑은 겹쳐 끼고 젖으면 교체합니다
장갑은 피부와 맞닿는 층에 면을 두고, 물일에 쓰는 고무장갑을 그 위에 더하는 방식으로 착용합니다.
특히 더운 물에 장시간 손을 담그는 경우에는 땀 때문에 면장갑이 젖을 수 있으므로 여러 켤레를 준비해 자주 갈아 낍니다. 작업 전 장갑을 갖추고, 작업 중에는 안쪽 장갑이 젖었는지 살피는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.
손에 직접 닿지 않도록 조심할 물질도 확인합니다.
채소·과일즙이나 생고기, 샴푸·린스·헤어토닉 같은 머리제품, 표백제와 세정제·세척제 등이 해당합니다.
이런 주의사항은 손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접촉을 피하기 위한 예방 습관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.
관련 사이트: 셀르디엠
자주 묻는 질문
물일을 할 때 장갑은 어떤 순서로 착용합니까?
착용 순서는 피부 쪽부터 면장갑, 바깥쪽에는 고무장갑입니다.
더운 물에 오래 손을 담그고 일할 때 무엇을 준비합니까?
땀으로 면장갑이 젖을 수 있으므로 여러 켤레를 마련해 자주 바꿔 낍니다.